HANAWORLD고객센터
공지사항
Q & A
공지사항

동안의 꿈 이룬다, 피부회생 프로그램 화장품 닥터포란

Admin

                                                                        


(박샛별 기자 = digitalsb@chosun.com) 어려보이는 얼굴, 빛나는 피부는 모든 여성의 희망사항이다. 그래서 많은 이들은 아름다운 외모를 위해 투자한다. 고급 에스테틱, 피부과에 다니고 고가의 화장품을 써가며 열심히 관리한다. 하지만 비용과 명성에 비해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 닥터포란 김선태 회장, 박홍순 사장은 고급 에스테틱의 관리를 집에서 할 수 있게 만드는 화장품을 개발하고 싶었다. 한 번에 수십 만 원을 호가하는 관리도 꾸준히 하지 않으면 결국은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각계 전문가들과 식물성 줄기세포 배양액으로 피부 회생 프로그램 개발

이렇듯 닥터포란은 어려보이고 싶은 여성들의 마음을 헤아리는데서 시작됐다. 기존의 화장품은 흡수율이 낮고 보습기능을 하는 것에 그쳤다면, 닥터포란은 보습기능과 피부회생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김 회장은 제대로 된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전국 곳곳에 있는 각계 전문가들과 손을 잡았다. 피부과 의사, 줄기세포 연구센터 원장, 화장품 약리학 박사, 약초 연구 농림학 박사, 섬유공학박사 등과 함께 오랜 기간 동안 까다롭게 연구한 끝에 제품이 탄생했다.

제품은 식물성 줄기세포 배양액 추출물과 콩줄기 세포배양액 추출물, 매실 발효 추출물, 생약원료 천연과학 추출 기술의 한약초 추출물 등 20여 가지 발효추출물로 이뤄져있고 천연 비타민이 풍부한 식물성 과일 채소 추출물과 안정화 비타민 등을 사용했다. 화학성분이 들어있지 않아 피부자극이 없고 바이오성분들로 인해 피부의 구조적 보습과 재생을 돕는다. 또한 세포 생리 대사를 촉진해 건조하고 손상된 피부에 활력을 주고 맑고 투명하게 피부톤을 개선해준다.

또한 화장품 성분의 피부흡수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일반 화장품의 성분 흡수율이 매우 낮은데 닥터포란은 흡수율이 높다. 레시틴을 이용한 액정유화와 경피흡수가 우수한 제형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이다.

<div align="left"></div>


강남 일대 피부과에서 입소문으로 유명세

닥터포란은 이미 강남 압구정 피부과, 피부관리실 등에서 고급 케어 제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재생 효과가 탁월해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매직필링 포르테’는 천연해조류와 자연식품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들었는데, 피부에 바르면 72시간 동안 피부의 재생활동과 각질 제거를 돕는다. 또한 피지조절, 항염증, 진정작용과 함께 잔주름, 모공축소, 여드름을 개선시키며 피부를 회생시키는 역할을 한다. 실제로 바르면 따끔거리는 느낌과 함께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렇듯 직접 써 본 사람들의 재구매가 이어지면서 ‘닥터포란’의 위력를 입증하고 있다.


닥터포란 제품은 피부회생 프로그램인 SRS(Skin Reborn System), 아기용 B&M(Baby&Mom), 여드름 관리 라인인 Junior용 JPK(Junior Pimple Killer), 피부문제를 개선하고 보습을 주는 집중관리 라인인 닥터포란 팩 등 4가지 군으로 나누어져 있어 자신의 피부고민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김 회장은 ‘피부 건강을 꿈꾸는 전 세계 여성들을 생각하며 그 꿈을 이뤄주는 제대로 된 제품을 앞으로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닥터포란은 앞으로 국내 판매는 물론, 중국과 일본, 동남아, 유럽 등 해외에도 수출할 계획이다. 시중 판매는 하지 않으며, 국내에서는 오직 직판이나 홈쇼핑으로 만나 볼 수 있고 자사 온라인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고대 대표적 미인으로 꼽히는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 공통점은 바로 동안피부다. 그들은 생기 있는 피부를 위해 좋다는 것은 가리지 않고 사용하며 매일 철저히 관리한 것으로 유명하다. 비단 이들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어려보이는 얼굴, 빛나는 피부를 꿈꾸는 여성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거물이 나왔다.


디지틀조선일보 기사내용

http://busines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23/2014062304294.html